Epic Song of Waves and Wind을 끝내며.. > 게임 스크린샷


작성일 : 25-12-10 21:52 / 조회 : 136

Epic Song of Waves and Wind을 끝내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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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wander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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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확팩에 나름 시간을 쏟아 EPIC을 마무리한 느낌은...  Hobbit Gandalf의 Play 한번 보고, Aragon대역 조연 출연하고 끝.. 이게 뭐지? 잔뜩 떡밥만 가득한 느낌이네요.. Kintai 고사병도.. Thaduth는 보지도 못하고..  Epic quest가 다 끝나 가도록  Kindrend of Coins멤버 애들이 스토리 라인에 안 보인다 했는데 막판에 이런 스토리 전개라니..흠.. RIP Belondor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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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ululu님의 댓글

Lulul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

확장팩 출시 전에 Song of Waves and Wind가 끝난다는 의미가
한 이야기를 완전히 끝내고 다음부터 완전히 새 이야기로 넘어간다는 건줄 알았는데
까보니까 아닌가보네요...

wanderer님의 댓글

wander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

반갑습니다. 영문을 다 꼼꼼히 살펴보진 못했는데 느낌은 Umbar 잔존 세력의 복수극(이게 song  of waves and wind)의 일단락으로 보면 맞는 이야기긴 합니다. 다만 Epic 자체에 새로운 공포 세력을 기술하는 와중에 이 story를 잠깐 이용한 느낌만 들었던 것 같습니다. 창작이라 그런지 Epic 막바지에 Helm's deep끝에 instance로 쭉 이어지면 끝나는 느낌과  비슷하게 너무 서둘러 끝낸 느낌이고 blight도 modor 질병 스토리와도 비슷하고.. 해서 원 톨킨옹의 스토리의 깊이와는 좀 괴를 달리하네요. 여튼 이번 미완 관련 이야기의 전개를 차기 확장팩에 있을 것에 기대를 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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