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확팩에 나름 시간을 쏟아 EPIC을 마무리한 느낌은... Hobbit Gandalf의 Play 한번 보고, Aragon대역 조연 출연하고 끝.. 이게 뭐지? 잔뜩 떡밥만 가득한 느낌이네요.. Kintai 고사병도.. Thaduth는 보지도 못하고.. Epic quest가 다 끝나 가도록 Kindrend of Coins멤버 애들이 스토리 라인에 안 보인다 했는데 막판에 이런 스토리 전개라니..흠.. RIP Belondor.
반갑습니다. 영문을 다 꼼꼼히 살펴보진 못했는데 느낌은 Umbar 잔존 세력의 복수극(이게 song of waves and wind)의 일단락으로 보면 맞는 이야기긴 합니다. 다만 Epic 자체에 새로운 공포 세력을 기술하는 와중에 이 story를 잠깐 이용한 느낌만 들었던 것 같습니다. 창작이라 그런지 Epic 막바지에 Helm's deep끝에 instance로 쭉 이어지면 끝나는 느낌과 비슷하게 너무 서둘러 끝낸 느낌이고 blight도 modor 질병 스토리와도 비슷하고.. 해서 원 톨킨옹의 스토리의 깊이와는 좀 괴를 달리하네요. 여튼 이번 미완 관련 이야기의 전개를 차기 확장팩에 있을 것에 기대를 해봅니다.